4년 전까지 집에 종이책이 3000권쯤 있었습니다. 이사할 때 거의 다 버리고 500권 남겼습니다. 이삿짐센터 아저씨가 농담 삼아 하신 말씀. “뭔 책이 이리 많아요. 무슨, 출판사(라도) 하세요?” 네, 출판사 합니다. 책 (모으는 것을) 좋아합니다. 《바이오그래피 매거진》, 《에디토리얼 라이팅》 등 여러 권의 책을 썼고, 160권 넘는 책을 발행했습니다. 서점을 운영한 적도 있고요. @editions에선 인생책만 추천합니다. 고전부터 신간까지, 경제·경영부터 인문·소설까지 전방위로 다룹니다.




